SCENE LANES
상황 기반 영어 말하기 코스

Scene Lanes

외우기 전에, 입이 먼저 기억하게

한 장면을 듣고, 따라 하고, 다시 꺼내는 루틴을 지나면 실제로 쓸 표현이 나도 모르게 연습되고 입에 남습니다.

교재식 문장이 아니라, 실제 대화에서 쓰는 구동사와 이디엄, 살아있는 영어 표현을 한 장면 안에서 익힙니다.

귀에 넣기

장면과 리듬을 먼저 듣기

입에 붙이기

짧게 쪼개 반복 발화

말로 꺼내기

힌트만 보고 다시 말하기

Level 1, Level 2, Teen 코스 중에서 지금 필요한 장면을 먼저 체험할 수 있습니다.

Scene Lanes

오늘 열어볼 세 가지 코스

Level 1은 생활 영어, Level 2는 업무 영어, Teen은 중고생 콘텐츠입니다. 각 코스는 EP8 한 편만 공개 데모로 제공합니다.

Demo Preview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발화가 남는 루틴

대표 데모는 실제 발화를 준비하는 훈련 흐름을 보여줍니다. 표현을 이해하고, 귀로 리듬을 익히고, 입으로 반복한 뒤, 힌트만 보고 다시 꺼내다 보면 억지로 외운 문장이 아니라 내 입에 남은 표현으로 스피킹 단계에 들어갑니다.

살아있는 표현과 이디엄 장착
쉐도잉으로 귀에 리듬 입력
집중 따라 말하기로 입에 각인
복습으로 혼자 꺼내기
정식 초대 후 실전 스피킹
마커스의 작은 부탁, 알렉스의 첫 정중한 거절 장면 이미지

Featured · Level 2

마커스의 작은 부탁, 알렉스의 첫 정중한 거절

이 데모 열기

화요일 아침, 사내 카페 에스프레소 바예요. Q3 예산 회의가 30분쯤 남은 시점이에요. 다른 팀 엔지니어링 매니저인 마커스가 알렉스를 가볍게 잡고, 분석 대시보드 하나를 인증 리팩터링 범위에 슬쩍 얹어 보려고 해요. 알렉스가 직접 상사가 아닌 시니어 동료에게 처음으로 정중하게 'no'를 해야 하는 자리예요. 어제 사라가 짚어준 코칭 — pick your battles / kick it upstairs / soften the blow — 을 실시간으로 적용해요.

ATurn 1

Hey Alex, perfect timing. You got a sec? I was hoping to grab you before the review kicks off.

알렉스, 마침 잘 만났어요. 잠깐 시간 돼요? 회의 시작하기 전에 한번 보고 싶었는데.

BTurn 2

Sure thing, Marcus. What's on your mind?

네 그럼요, 마커스. 무슨 일이세요?

ATurn 3

So my pod's been chasing this analytics dashboard piece — pretty small. I was thinking we could just tack it on the auth refactor scope while you've got the team spun up. Should be low-hanging fruit for you guys.

음, 우리 팀에서 분석 대시보드 하나를 계속 따라가고 있는데 — 별로 크지 않은 거예요. 알렉스 팀이 이미 인증 리팩터링으로 돌아가고 있으니까, 그 위에 슬쩍 얹어 가도 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알렉스 쪽 입장에선 별로 손 안 가는 일일 거예요.

BTurn 4

Define small for me — are we talking the read-only dashboard or the real-time event piece?

어느 정도 크기 말씀이신지 좀 더 구체적으로요 — 읽기 전용 대시보드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실시간 이벤트까지 포함된 그거 말씀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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